고려대학교 서창캠퍼스 종합운동장 기공식이 11월2일 서희건설 채수웅사장과 고려대학교현승종 이사장과 어윤대 총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와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문찬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2006년 8월 완공 예정인 고려대 서창캠퍼스 종합운동장은 대지면적 9,000평으로 2,500 석 규모의 노천극장과 인조잔디 축구장,340m육상트랙 3라인, 인라인하키장,농구장 3면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기존 대학 종합운동장 에서 보기 힘들었던 야간조명기구를 설치해 일과 후 학생과 교수,교직원들의 기초 체력 향상에도 한몫을 담당케 한다. 이 종합 운동장은 3면이 산으로 둘러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리도록 하였으며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하여 지역과 함께 하는 열린광장으로 활용되어진다
이날 어윤대 총장은 “건강한 육체,건강한 정신의 지.덕.체를 갖춘 균형잡힌 인재육성을 위해 최상의 운동장 시설을 지어주길 바란다.”라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