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건설정책 ]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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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서희건설 33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0 시공능력 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서희건설이 33위를 차지했다. 또한, 종합건설업 주요공종별 기타토목공사분야에서는 10위를 차지하였다.

□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하여 매년 공시(7월 말)하고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제도다.

ㅇ 발주자는 평가액을 기준으로 입찰제한을 할 수 있고, 조달청의 유자격자명부제*, 도급하한제** 등의 근거로 활용되고 있다.
* 유자격자명부제: 시공능력에 따라 등급을 구분[1등급(6,000억 원 이상)~7
등급(78억 원)], 공사규모에 따라 일정등급 이상으로 입찰 참가자격 제한
** 도급하한제: 중소 건설업체 보호를 위하여 대기업인 건설업자(시평액 상위
3% 이내, 토건 1,200억 원 이상)는 시평금액의 1% 미만 공사의 수주 제한

□ 올해 토목건축공사업의 시공능력 평가 총액은 258조 1,356억 원으로 지난해(248조 8,895천억 원)에 비해 3.7% 증가했다.

ㅇ 평가항목별로 보면, 최근 3년간 공사실적을 평가하는 ‘실적평가액’은 100조 8천억 원으로 전년(100조 4천억 원) 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나, 증가율은 2년 연속(4.1 →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경영평가액’은 전년(89조 9천억 원) 대비 9.6% 증가한 98조 5천억 원, 신인도평가액’은 15조 8천억 원으로 전년(14조 8천억 원) 대비 6.9% 증가하였으나, ‘기술평가액’은 42조 8천억 원으로 전년(43조6천억 원) 대비 1.9% 감소하였다.

□ 이번에 시공능력평가를 받은 건설업체는 총 66,868개 사(社)이며, 전체 건설업체 75,523개 사의 89%이다.

ㅇ 개별 건설업체에 대한 자세한 평가 결과는 업종별 건설협회 누리집 (대한건설협회 www.cak.or.kr, 대한전문건설협회 www.kosca.or.kr,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www.kmcca.or.kr,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www.fma.or.kr)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