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이봉관 회장)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여주역 서희스타힐스 사업 순항 중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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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봉관 회장)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여주역 서희스타힐스 사업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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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이 경기도 여주시 월송동에서 공급하는 ‘여주역 서희스타힐스’의 사업 순항으로 인근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조합원 모집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여주역 서희스타힐스’는 일반적인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속도로 볼 때 이례적으로 빠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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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는 업계 최다 수준인 90여 개 단지를 진행하고 있는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건설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나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이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정보플랫폼 서희GO집은 그간 만연해 있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도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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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쌓은 성공 노하우를 통해 참여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마다 높은 사업 성공확률을 보이고 있으며 조합원들도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의 높은 사업 추진도를 인정하고 있는 분위기다. 부동산 관계자도 “여주역 서희스타힐스가 들어서는 여주역세권 개발구역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이 기대되는 곳”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에 비해 가성비가 높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게다가 사업추진이 빠르고 정확하게 추진되고 있어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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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역은 최근까지 거의 공급물량이 없었던 지역으로 전체 아파트의 80%가 노후된 주택으로 구성되어 신규주택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게다가 경강선이 개통되면서 판교를 40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편의성이 더해지고 올해 내 개통될 제2영동고속도로 성남-장호원간 도로도 호재로 인식되고 있어 뛰어난 교통편의성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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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봉관 회장)에 따르면 이달에는 사업인허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현재 부적격 세대 및 일부 잔여 물량을 마지막으로 모집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조합원 분양의 경우 잔여세대 분양 이후 공급되는 일반분양에 비해 3.3㎡당 100만원 가량 저렴한 금액으로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호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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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1층~지상 26층, 7개 동, 총 543세대로, 전용면적은 59~84㎡로 조성될 예정이며 59㎡ 374세대, 74㎡ 47세대, 84㎡는 122세대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단지는 여주역세권 개발 예정지역과 인접한 곳으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가깝고 여주IC와 서여주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이고 전국 어디든 접근성이 원활하다.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여주 서희스타힐스는 다양한 특화설계와 각종 상업시설이 인접한 뛰어난 생활인프라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국토일보 이경옥기자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