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이봉관회장, 동계기간 동안 화제점검·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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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이봉관회장, 동계기간 동안 화제점검·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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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의 이봉관회장은 겨울철 난방·전열기 등의 사용 증가함에 따라 전 직원들이 관심을 유도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 안전점검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하였습니다. 불필요한 전기사용을 자제함으로써 겨울철 에너지절약 대책에 동참하는 것인데요. 이봉관회장의 이러한 캠페인은 동계 기간 내내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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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올린 실내온도 1℃가 자그마치 7%의 에너지가 낭비된다고 하는데요. 지나치게 높은 실내온도는 공기를 건조하게 만들어 호흡기 질환이나 아토피를 앓을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무실 실내온도를 겨울철 적정온도인 20℃로 유지하였습니다. 이러한 적정 실내온도 유지는 에너지 절약 뿐 아니라 실내외 적정 온도차를 통한 신체 면역력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도 서희건설은 겨울철 난방기 가동 시, 출입문·창문 닫기, 퇴근시 반드시 PC 모니터 끄기 등을 적극 권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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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겨울철 에너지절약과 직원들의 부족한 운동을 고려해 건강계단 오르기도 적극 추진했다고 하는데요. 앞서 서희건설은 계단을 이용해 건강증진과 구성원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창조적 사고를 하는 사내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오르락, 내리락’ 계단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오르락, 내리락 계단은 생활운동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계단 오르내리기의 지루함을 줄이기 위해 각 층별로 색상을 달리하여 계단운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양을 표시했는데요. 계단운동으로 건강효과를 본 서희건설 직원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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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의 관계자는 “실천 가능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운동은 에너지 절약 실천의 밑거름” 이라고 말하면서 “에너지 절약 운동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 직원 모두가 참여해주길 바란다.” 고 전했습니다.

 

입춘이 지나 절기상으로는 벌써 봄이 다가왔습니다. 비록 아직은 차가운 기온이 맴돌지만,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의 오르락 내리락 계단처럼 건강도 챙기고 에너지도 절약하는 캠페인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매일일보 복현명기자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96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