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뚝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올해 1만 6756세대 착공예정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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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뚝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올해 1만 6756세대 착공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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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두각을 나타나고 있는 서희건설의 이봉관 회장이 올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1만 6576세대를 착공할 계획으로 건설업이 부진을 겪고 있는 요즘에도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희건설에 따르면 용인명지대역 1,872가구를 비롯하여 남양주부평A2 1,266가구, 남양주진주재건축 1,843, 통영 원평 2,506가구, 울산 온양2차 498가구 규모로 올해만도 1만세대 이상의 사업장의 사업승인이 완료되고 조합원 80%이상, 토지계약 95%이상의 조건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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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은 상반기에 사업승인 예정인 조합원 80%이상, 토지계약 95%이상 사업장이 총 16곳으로 현장별 가구수는 부산부암이 1,299가구, 부산 연산 643가구, 광양 덕례 881가구, 광주각화 3차 333가구, 용인 보평역 1,979가구, 용인 역삼 3BL 1,042가구, 광주 용두 1차 406가구, 광주용두 2차 430가구, 광주 탄벌 767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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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은 조합원 80%이상 모집 후 착공이라는 원칙으로 조합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토지확보율과 조합원 모집률을 공개하는 서희GO집 시스템을 통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혁명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행법상 지역주택조합은 전체가구의 50% 이상의 조합원만 모집해도 사업진행이 가능하지만 서희건설의 이봉관 회장은 사업 실행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인 기준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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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 조합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혀왔던 입주 지연과 추가 분담금 문제도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의 경우 토지 확보 후에 조합원 모집을 유도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토지 확보가 원활히 진행 중인 사업이라면 조합원 모집이 길어지더라도 추가분담금의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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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서희GO집(www.go-wip.kr)은 서희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사업진행현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함으로써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으며 조합원 가입률 60%이상, 토지확보율 95% 이상인 사업장만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사업진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지역주택조합이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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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이 시작한 작은 변화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장에 만연해 있던 불신을 해소함과 동시에 사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자료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조합원들이 믿고 참여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출처: 컨슈머타임즈 박제성 기자 (http://www.cstimes.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97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