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개인신용도 미리 관리하자 - 서희건설 블로그

재테크 목록보기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개인신용도 미리 관리하자

 

 

 

 

 

 

 

 

 

 

구분선 이미지

현대 사회를 살면서 신용등급은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대출을 받을 때는 물론이고 신용카드를 발급 받거나 자동차를 구매할 때도 신용등급은 신뢰도의 기준이 됩니다. 신용등급의 정확한 의미는 ‘신용조회회사(CB : Credit Bureau)가 향후 1년 이내에 90일 이상 장기연체가 발생할 가능성을 통계적 분석방법을 통해 1~1000점(1~10등급)으로 수치화한 지표’를 말합니다. 1에서 10까지 등급으로 나누는 신용등급은 대출결정이나 신용카드 발급, 신용거래 개설 등 개인 신용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이 필요한 경우에 참고지표로 활용하게 됩니다.


 

 

 

 

 

출처: 경남신문

 

 

 

구분선 이미지

개인의 신용등급은 1년에 3번에 한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 확인을 위해서는 나이스지키미, 올크레딧 등 각 CB사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면 신용등급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CB사별로 수집하는 정보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라도 CB사에 따라 신용등급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신용등급 조회만으로도 신용등급 하락이 있는 것이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2011년 10월 이후부터는 신용등급 조회가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도록 개선되었기 때문에 신용등급 조회만으로는 신용등급 하락이 되지 않습니다.


 

 

 

 

 

 

 

 

 

 

구분선 이미지

신용등급은 한 번 떨어지면 쉽게 향상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미치는 부정적인 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신용도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연체입니다. 특히 대출금 연체는 10만원 이상을 5영업일 이상 연체하는 경우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는데요. 연체기간이 길수록 상환 이후 최장 5년간의 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분선 이미지

잦은 대출도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대출금액이 클수록 대출 건수가 많을수록 좋지 않으며 같은 대출이라도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신용평점이 더 많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현금서비스도 일정기간, 일정금액 이상 사용하게 될 경우 부채의 증가로 인식하여 신용평점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구분선 이미지

그렇다면 신용등급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일단 소액이라도 절대 연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드대금이나 통신요금, 공과금 등 주기적으로 납부하는 대금은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부주의한 연체를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연체를 하게 된 경우에는 연체기간이 길수록 신용등급에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오래된 연체 건부터 상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 거래 금융회사는 자주 바꾸는 것보다는 한 회사와 꾸준히 거래하는 것이 신용등급을 높이는데 유리하므로 한 회사를 정해 거래실적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선 이미지

다른 사람을 위해 보증을 서게 되면 보증내역이 신용조회회사에 보내져 신용등급을 산정할 때 반영하게 되는데 채무자가 연체를 하지 않더라도 보증인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업체 이용이나 제2금융권 대출, 현금서비스, 카드론의 경우에도 은행 대출 시 부정적으로 평가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선 이미지

반면 통신요금이나 공공요금을 6개월 이상 성실하게 납부할 경우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점 폭이 확대되고 가점을 받는 기간이 늘어납니다. 또한 미소금융,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을 대출 받은 후 1년 이상 성실히 상환하거나 원금의 50%이상을 갚으면 5~13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받은 학자금 대출을 연체 없이 1년 이상 성실하게 상환하면 최대 45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를 연체 없이 월 30만원 이상 최소 1년간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도 최대 40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신용등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구분선 이미지

지금까지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들과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현대는 신용사회인 만큼 신용도 관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여러모로 중요합니다. 따라서 적은 비용의 공과금이라 할지라도 연체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고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를 적극 활용하며 건강한 소비패턴을 만드는 것이 신용도를 관리하는데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