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법으로 미리 관리하는 뇌 건강 팁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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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법으로 미리 관리하는 뇌 건강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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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는 이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중앙치매센터의 2017년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치매환자의 유병률은 9.94%로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매는 높은 사회비용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치매환자 가족의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유발하기 때문에 치매예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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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치매와 단순한 건망증을 혼동하기도 하지만 건망증의 경우 약간의 힌트만 주면 다시 기억해 내는 반면 치매는 힌트를 줘도 기억을 해내지 못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초기 치매의 경우 약물을 쓰면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어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8년 후에는 환자 90%가 중증으로 진행되어 시설에 들어가야 할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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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건강할 때 예방해야 발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신경학자 ‘데일 브레드슨’은 치매를 영양의 불균형이나 신체 안에 쌓인 독성 물질, 염증 등 여러 가지 복합 작용에 의하여 발생되는 것이라 밝혔습니다. 생활습관이 바르지 못할 경우 알츠하이머에 취약하므로 충분한 영양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활, 수면습관 개선 등을 치매예방법의 필수항목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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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치매예방법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활동적인 생활과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뇌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하루에 총 1시간 걷기를 권합니다.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기 어려울 때는 평소에 대중교통과 계단 등을 이용하여 걸어 다니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활동적인 취미를 가지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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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바로 독서입니다. 독서는 집중력, 기억력, 언어능력 등 인지영역에 도움을 줌으로써 치매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활동입니다. 책을 읽으며 상상하고 분석하는 작업기억이 전두엽을 활성화시켜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크게 낮추기 때문입니다. 또한 독서는 스트레스해소 효과가 있어 우울증개선에도 도움을 주므로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 밖에도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등의 학습활동과 창의적인 활동이 치매예방법으로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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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치매환자가 해마다 늘어 17년마다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4년에는 1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지난해 말에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배우자나 자녀 등 부양가족수가 약 3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의 심적 고통을 야기시키는 치매로 인해 우리 사회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섭취, 그리고 독서 등의 활동을 통해 치매예방법을 실천한다면 적어도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나의 행복한 노년은 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