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인테리어로 우리집의 첫인상 확 바꿔보자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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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인테리어로 우리집의 첫인상 확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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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외부에서 집으로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주 드나드는 공간인 만큼 관리가 소홀해지기도 쉽기 때문에 자주 들여다보고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현관 인테리어는 어떻게 하는 것이 집과 연결되는 공간으로써 활용도를 높이고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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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손쉽게 현관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방법은 ‘문’을 바꾸는 것입니다. 중문이 있는 현관은 중문을 어떤 것으로 바꾸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고 중문이 없다면 현관문의 컬러나 무늬를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현관 이미지를 확 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적은 비용을 투자하여 바꾸고 싶다면 친환경 페인트를 이용하여 몰딩과 현관문을 칠해줄 수도 있고 시트지를 활용하여 깨끗하게 붙여주면 원하는 느낌을 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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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인테리어에 있어서 수납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신발장의 컬러나 소재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납을 할 수 있는지에 따라 현관이 지저분하게 될 수도 있고 깨끗하게 관리될 수도 있습니다. 현관의 신발장은 크고 작은 수납공간이 복합된 것으로 작게는 신발부터 크게는 우산까지 정리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신발장과 바닥, 벽 천장 등을 유사한 컬러로 배치하면 현관이 보다 넓어 보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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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도 현관 인테리어를 할 때 신경 써야 할 항목입니다. 평범한 천장조명을 달 수도 있지만 현관 인테리어의 포인트로 디자인 조명을 활용하면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심플한 팬던트 조명은 공간에 가볍고 화사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현관 벽에 그림과 함께 독특한 디자인 조명을 단다면 갤러리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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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과 연결된 복도가 있는 집이라면 복도에 그림이나 작은 거울 등을 달아 분위기를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내부공간과 현관이 연결되어 있다면 자칫 공간이 답답하고 좁아 보일 수 있는 가벽 대신 낮은 수납장 등을 활용하면 공간을 분리시키면서도 연결되도록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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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인테리어를 할 때 독특한 타일을 바닥에 시공하면 분위기를 세련되게 바꿀 수 있습니다. DIY인테리어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에는 직접 바닥 타일을 공사하는 분들도 많지만 초보자가 도전하기에는 줄눈 시공이나 여러 면에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럴 경우 데코타일을 활용하여 간단하게 현관 바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데코타일은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시공이 간단하여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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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인테리어를 바꾸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현관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멋진 현관이라도 신발이 지저분하게 흩어져 있거나 온갖 잡동사니들이 널려 있으면 아무래도 집에 들어섰을 때 좋은 인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다양한 현관 인테리어 기법을 활용해 보시되 늘 다니는 곳이라 소홀할 수도 있는 공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