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 서희건설 블로그

웰빙 목록보기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구분선 이미지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건강 관리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호흡기 질환이나 피부질환 등이 생기기 쉽습니다. 평소에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온도 차가 심한 요즘 같은 때에도 가벼운 질환 등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구분선 이미지

채소류에는 비타민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 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마늘은 인, 마그네슘, 칼륨, 아연, 철분 등과 같은 유용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좋고 마늘 속에 포함된 알리신 화합물은 DNA 손상을 예방하여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줍니다.


 

 

 

 

 

 

구분선 이미지

고구마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을 비롯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입니다. 게다가 소화를 돕고 다이어트 및 노화 방지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구분선 이미지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항암 및 면역력 증강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선정한 10대 항암 식품에 들기도 했습니다.


 

 

 

 

 

구분선 이미지

케일은 칼슘, 인, 철, 섬유질, 비타민 A,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또한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가장 높아 항산화 작용을 하고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인돌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분선 이미지

홍삼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몸의 면역체계를 원활하게 하고 노화 방지에 항암효과까지 있습니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것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등 다양한 성분들이 활성화되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구분선 이미지

지금까지 면역력 높이는 음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면역력이란 외부를 통해 들어오는 세균, 바이러스 등이 몸에 침투했을 때 방어하는 방어기재를 의미합니다. 면역력은 몸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 강도가 달라집니다. 면역력이 강하면 외부의 병균이 침입하지 않도록 차단할 수 있고 이미 침투한 병원체를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건강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 만큼 꾸준한 운동과 함께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한다면 잔병치레 없이 오래도록 건강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