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다이어트! 알고 보면 쉬운 감량 노하우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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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다이어트! 알고 보면 쉬운 감량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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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추석 연휴가 지나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와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연휴에 풀어졌던 몸과 마음을 다시 타이트하게 다잡아야 할 텐데요. 고칼로리의 음식을 마음 놓고 먹었다가 갑자기 불어난 체중에 난감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명절에 찐 살은 2주 이내에 빼지 않으면 고착화될 수 있다는데요. 어째서 그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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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으로 인해 체중이 늘었다면 지방이 아니라 글리코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것일 가능성이 높은데 글리코겐은 2주가 지나면 지방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글리코겐은 지방보다 빨리 빠지니 단기간 내에 칼로리를 소비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주간 체중조절을 하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늘리면 글리코겐의 저장 능력이 한계에 도달해 지방으로 저장되는데요. 일단 지방을 빼는 것은 글리코겐을 빼는 것보다 7배 정도 힘들다고 하니 이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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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명절에 찐 살은 어떻게 빼야 할까요? 명절 다이어트에 대한 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폭식으로 살이 쪘다면 일단 평소에 먹던 양의 70~80% 정도만 섭취하고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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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음식은 탄수화물이나 붉은 고기보다는 두부나 콩, 생선 등의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명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야채를 먹을 때도 가급적이면 드레싱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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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다이어트로 식이요법과 운동을 겸하면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는데요. 거창하게 헬스장 회원권을 끊고 PT를 하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하는 운동 만으로도 식이요법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하루 30분 정도 걷기부터 계단 오르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고 다이어트 효과를 보다 높이고 싶다면 윗몸 일으키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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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잠깐 느슨하게 풀어졌던 건강 관리, 평소에 과식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고 일상 생활에서 걷기와 같은 운동을 생활화한다면 보다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할 수 있겠죠? 식사할 때 야채부터 먹고 천천히 식사하면 포만감을 일찍 느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으니 명절 다이어트 한 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