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토지확보율 꼭 확인하세요.  - 서희건설 블로그

지역주택조합이란 목록보기

지역주택조합 토지확보율 꼭 확인하세요.

 

 

 

요즘 분양가 규제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 지방을 가리지 않고 경쟁률이 100 대 1을 넘기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로또 청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파트 청약이 열풍인 가운데 열기가 뜨거워질수록 당첨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새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은 청약통장 없이도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고 실수요자들이 직접 아파트를 짓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가격 메리트가 높아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이 높습니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무분별한 사업으로 인해 사업을 진행하다가 사업이 무산되거나 진행 도중 조합장이 돈을 횡령하는 등 피해자가 늘어나자 정부에서도 이를 막기 위해 주택법 개정(2017.6.3)을 통해 지역주택조합의 투명성을 강화시켰습니다. 이제 지역주택 조합들은 해당 지자체에 신고한 후 조합원을 공개 모집해야 하고, 조합원 모집 신고 시 토지확보 증빙자료 등 관련 서류를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6.3 주택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조합원 모집 시 신고제 도입 및 공개모집 의무화와 업무대행사 자격요건 강화로 법적으로 안정성을 높인 정책입니다. 그리고 지역주택조합 탈퇴 조합원의 비용 환급 청구권 규정이 추가되었습니다. 6.3 주택법으로 기존의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불안감을 상쇄해 주고 안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부분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것이 바로 토지입니다. 주택조합사업은 추진 과정 중 사업부지 내 토지 소유자 80% 이상의 토지사용 승낙서를 확보해야 조합설립인가가 나며 사업계획승인 때에는 95% 이상 토지 소유권이 있어야 합니다. 법적으로 토지확보율 95% 이상 확보할 경우에는 남은 5%의 토지는 법적 공시가로 토지 소유주에게 매도청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할 때는 반드시 조합원 수와 토지 확보 비율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무자격 대행사들이 토지 매입률을 부풀려 허위, 과장광고를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토지 확보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직접 확인하고 토지 매입 여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조합 추진위원회 단계에선 토지 확보 비율 공개가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추진 위원회는 계약자들에게조차 매매 계약서와 사용승낙서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조합 가입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서희건설은 ‘서희GO집’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지역주택조합을 가입할 때 꼭 확인해야 할 조합원 모집률과 토지확보율, 사업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이러한 불확실성을 단번에 해소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토지확보율 95% 이상인 사업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서희GO집에서 서희건설을 예비 시공사 또는 시공사로 선정해 지역주택조합을 진행하고 있는 내 집 주변 사업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