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 시공사 아직도 헷갈리시나요?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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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시공사 아직도 헷갈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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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부동산 용어 중 헷갈리기 쉬운 시행사와 시공사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언뜻 비슷한 용어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간단하게 용어 설명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시행사, 시공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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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는 주택을 지을 때 모든 공사의 책임을 맡아 전 과정을 관리·감독하는 주체를 말합니다. 주택 건축을 위한 기초적인 행정절차부터 계약자들의 입주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하는 주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공사는 시행사로부터 사업을 발주 받아 실제로 건축을 하는 회사를 말합니다. 서희건설도 지역주택조합 사업지의 시공사에 속합니다.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시행사에서 사업승인 인가를 받고 나서 시행사로 계약을 하게 되는데요. 그 전까지는 예비시행사라는 표현을 쓰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신탁사와 감리사에 대해 알아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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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는 주택 매매 시 계약자의 계약금을 시행사에 바로 주는 것이 아니라 신탁사를 통해 계약금을 위탁하는데, 이는 시행사에 자금상 문제가 생길 경우 계약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든 안전장치입니다. 6.3주택법 이후에 계약자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안정장치가 강화되었습니다.

감리사는 지식과 기술, 경험 등을 바탕으로 주택 공사 시공 과정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설계도와 기타 관계 서류대로 시공되는지를 감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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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으로 설명을 해드리면 조합이 시행사가 되고 건물을 짓는 서희건설이 시공사가 되는 구조입니다. 조합이 아닌 기존 분양시장은 건설사 주체로 건물을 짓고 시행사가 건설사가 됩니다. 이런 경우 진행 주체가 건설사이다보니 여러가지 이윤 및 운영비 등 가격적인 부분에서 더 부담이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거품이 빠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을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내 집 마련 똑똑하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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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용어 ‘시행사’와 ‘시공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확실하게 알아 두셔야 하는 내용들 입니다. 알쏭달쏭 어렵다고 생각 할 수 있는 단어들이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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