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한 큰 그림! 적정 보험료 비중은?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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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큰 그림! 적정 보험료 비중은?

 

 

 

미래를 위한 큰 그림의 양대 산맥! 바로 ‘내 집 마련’과 ‘보험’ 아닐까요?

비슷해 보이면서도 상반되어보이는 ‘내 집 마련’과 ‘보험’은 어떻게 계획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확인하게 드러납니다.

내 집 마련에 관해서는 청약이나 지역주택조합 등 정보가 많이 공유되고 있으니, 오늘은 보험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보험은 꼭 필요한 것일까요?

‘보험’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같은 종류의 사고를 당할 위험성이 있는 많은 사람이 미리 금전을 각출하여 공통 준비 재산을 형성하고, 사고를 당한 사람이 이것으로부터 재산적 급여를 받는 경제제도’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회 전반에 다양한 보험이 자리 잡고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분명 보험의 필요성은 검증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헬스장은 안 오는 사람들 때문에 먹고살고, 보험은 해약하는 사람들 때문에 먹고산다’는 웃픈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정확한 분석과 준비 없이, 보험을 가입했다가 변화되는 환경으로 해약을 하고, 금전적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3집 건너 1집이 암이라고 할 만큼, 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사회에서, 보험이라는 제도의 혜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보험을 해약하는 사람과 혜택을 받는 사람은 어디에서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

먼저 대한민국의 보험 가입 실태를 분석한 자료입니다.


 

 

[출처 : 금융소비자연맹 보도자료 655호 2018. 1. 19]

 

금융소비자연맹에서는 국내 가계의 보험료 지출이 소득 대비 과다하고, 중도해지로 인한 가계 재무 손실 위험이 높으므로,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보험소비를 위해 보험의 본래 목적을 인식하고 합목적성 상품을 선택하고, 적정한 수준의 보험료를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금융소비자연맹과 기획재정부은 2017년 특별 물가 조사 사업인 “가계 보험 가입 적정성에 대한 비교 조사 연구”를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실시하여, 전국 1,000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소득 대비 보험료 부담 실태’를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출처 : 금융소비자연맹 보도자료 655호 2018. 1. 19]

 

결국 지역주택조합처럼 그 보험 자체의 본질이 나쁜 것이 아니라, 그 보험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거나 잘못 이해하고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결론입니다.  그럼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험 활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출처 : 금융소비자연맹 보도자료 655호 2018. 1. 19]

 

바로 위의 4가지 사항을 기준으로

첫째, 보험 가입 목적을 분명히 알 것

둘째, 보험은 ‘저축’이 될 수 없음을 알 것

셋째, 가계 수입 대비 적정 보험료를 지출할 것

넷째, 가계의 적정 보험료 표준 모델을 활용할 것

등등 보험 가입 시 꼼꼼한 점검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적정 보험료 표준 모델’은 무엇일지 알아보겠습니다.


 

 

[30, 40대 유자녀 가구 가계의 적정보험료 표준 모델], [출처 : 금융소비자연맹 보도자료 655호 2018. 1. 19]

 

금융소비자연맹은 직업군을 사무직, 전문직 등 주로 사무실 내근 직업 등 사고 발생 확률이 비교적 적은 직업군을 A 직업군으로, 영업직, 기술직 등 주로 현장 등 외근 직업군을 B 직업군으로 나누고, 다시 각각을 가족력이 없고 건강에 대해 자신이 있는 유형의 가족을 I형으로, 가족력이 있거나 과거에 질병을 경험한 경험이 있는 가족을 Ⅱ형으로 구분하여, 적정 보험료 표준 모델을 발표하였습니다.

 내 집 마련과 함께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보험!

우리 가계 보험료는 적정한지 제대로 된 설명도 들으면서 각자 필요한 부분에 의해 들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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