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쉽고 가볍게! 적금통장 풍차돌리기로 내 집 마련하는 노하우!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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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쉽고 가볍게! 적금통장 풍차돌리기로 내 집 마련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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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주거안정이라는 정책 기조에 맞추어 여러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서 집값 상승을 안정화한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서민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준비해야 하고, 점검해야 할 것이 더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집을 구매할 때 현금 100%를 주고 살 수 있는 서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집을 사고도 본인 집이라고 하지 않고 은행이 집에 거주한다는 웃픈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오늘은 그 은행과 관련된 부동산 대출에 관해 알아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새로운 부동산 정책에 따라 조금 어려운 부동산 용어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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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DTI란 총부채상환비율을 의미하는 말로, 요율에 따라 내가 상환할 수 있는 능력치가 평가되고, 그 능력치에 따른 최대 대출금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또, DSR은 개인의 신용대출, 담보대출 등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합쳐서 소득과 비교하는 총체적 상환능력 비율입니다. 그동안 DTI만 적용하여 일괄적으로 대출 규모가 결정되었다고 하면, 앞으로는 조금 더 까다롭고 복잡한 조건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은행은 개인의 기존 대출 상환 부담 또는 소득 상황을 보다 자세히 검토하고 신규대출 상환 기준 역시 기존보다 까다로운 조건을 적용하게 되는 상황인데, 한마디로 요약해 보면 점점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서 은행과의 거래실적과 신용등급 관리가 중요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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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경우 단순히 준비된 금액만이 아니라, 그 금액을 어떻게 준비하고 관리하느냐가 중요한 요건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는 금리 및 경기변동에 민감한 서민들의 가계 부실화를 우려하고 있고 신용등급이 높고 은행과의 거래실적이 더 확실한 사람에게 가산점을 적용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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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돈을 모음과 동시에 은행과의 거래실적을 똑똑하게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초기 자본금을 만들면서도 은행과의 거래실적을 함께 만드는 방법으로 적금통장 풍차돌리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풍차돌리기가 뭐지?’라고 생소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풍차돌리기 적금통장은 매달 정해진 날을 기준으로 1~10만 원 정도 입금하는 적금통장을 매월 1개씩 늘려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요즘 재테크를 고민하는 분들이 이미 많이 활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적금통장 풍차돌리기 그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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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매월 통장 개설이 가능하다면, 1년이 지나 적금통장은 총 12개가 되고 12개의 적금통장에 매월 10만 원을 입금했다면, 총 금액은 이자를 제외하고 7,800,000원이 됩니다. 2년 차부터는 적금통장 12개를 유지하면서 매월 1개의 적금통장에 10만 원씩 넣습니다. 그리고 다시 1년이 지나면 매월 1,200,000원씩 14,400,000원이 모이게 됩니다. 이렇게 24개월이 되면 적금통장의 총금액은 이자 제외 원금이 22,200,000원 (7,800,000+14,400,000)이 됩니다.

 

처음의 시작은 어려울 수 있고, 그 효과가 미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충분히 만족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금통장 풍자 돌리기의 또 하나의 장점은 갑자기 돈이 필요할 때 일부 적금만 해지하는 방법으로 추가 대출 없이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적금통장 풍차돌리기를 하면 또 어떤 점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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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통장 풍차돌리기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거래 은행과의 실적을 단기간에 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본인의 급여가 이체되는 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는 1금융권, 2금융권, 보험사 등 여러 곳의 대출조건을 꼼꼼히 비교해 보면 주거래 은행에 비해 유리한 조건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실적이 없다면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겠죠? 그래서 적금통장 풍차돌리기를 통해서 빠른 시간에 여러 은행과 선택적으로 거래 실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봤을 때 주택담보대출 조건이 비교적 좋은 여러 은행에 거래실적을 미리 쌓아 두는 것입니다. 내 집 마련의 목표를 향한 발걸음을 길게 내다보고 모으면서 은행의 거래실적을 쌓고 신용등급을 관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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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고, 아끼고, 저축을 통해 새는 곳을 막아서 풍차돌리기 적금통장으로 여러 은행과의 거래실적도 쌓아두면서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 준비 똑똑하게 준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