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운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에너지도 절약! 일석이조 효과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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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운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에너지도 절약! 일석이조 효과

 

 

기업들 사이에서 직원들에게 피트니스 회원권을 주거나 회사에 산책로를 만들어 티 나게 ‘운동하라’고 말하는 것은 옛날 얘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계단을 활용한 ‘건강 설계’로 자연스럽게 운동을 독려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맞춰 서희건설에서도 건강증진과 구성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및 창조적 사고를 하는 사내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오르樂, 내리樂 계단을 마련해 생활운동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르樂, 내리樂 계단은 단순한 계단 오르내리기의 지루함을 줄이기 위해 각 층별 색상을 달리하여 계단 운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양을 표시했습니다.


 

 

 

 

서희건설의 과거 126kg였던 개발사업9팀 송성욱 과장은 출근하면 사무실이 있는 18층까지 계단으로 오릅니다. 생활운동으로 계단을 오른지 1년 만에 송 과장의 몸무게는 83kg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도비만이었던 송 과장은 이제 ‘훈남’으로 거듭났는데요. 목표량을 3층, 6층, 10층 이런 식으로 늘리다보니 지금은 18층까지 오르게 됐다고 합니다.


 

 

 

 

서희건설의 마른몸매가 콤플렉스였던 CE팀 차두환 부장은 회사 계단을 오르며 근육을 키웠습니다. 야근을 할 때에는 1층으로 내려가 계단으로 17층까지 올라갔다고 하는데요. 직장인들의 ‘필수템’ 서류가방을 들고 오릅니다. 무거운 걸 들고 오르면 근육이 잘 붙는 것 같아서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녔다고 합니다. 계단을 오르자 생각이 전환되고 업무 몰입도도 높아졌고, 탄탄한 몸매는 당연히 따라왔다고 합니다. 건강계단으로 효과를 톡톡히 본 서희건설 직원들의 이야기 였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10층을 연속으로 오르면 남자(70kg 기준)일 경우 44.4㎉가 소모되고 여자(50kg 기준)는 31.7㎉가 소모되는데요. 건강수명은 17.3분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서희건설 직원분들처럼 생활운동 오르樂, 내리樂 건강계단을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하루 30분으로 건강을 지키는 운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