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부동산 용어 LTV DTI DSR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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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부동산 용어 LVT DTI DSR

 

 

 

 

많은 부동산 용어 중 집을 구매하시려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바로 주택담보대출과 관련된 LTV, DTI,DSR입니다.


 

 

 

 

 

LVT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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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는 ‘Lan To Vaueratio’의 약자로 ‘담보인정비율’을 뜻합니다. 즉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릴때 인정되는 자산 가치의 비율을 의미하며, 최근 이슈가 되는 이유는 8·2 부동산 대책 이후 트기지역, 투기과열지구에서 40%로 적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4년 70%를 적용했던 것을 기억한다면 내 집 마련 계획에 큰 변수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입니다.

예를 들면 예전 70%일 때 4억원의 주택을 구매하기 위해 받을 수 잇는 담보대출 금액이 2억 8천만원 이었다면, 8·2 부동산 대책 이후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에서 40%로 적용 시 담도 대출이 가능한 최대 금액은 1억 6천만원으로 구매자는 1억 2천만원의 현금을 더 확보해야만 집을 구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DTI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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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는 ‘ Debt To Income’의 약자로 ‘총부채상환비율’, 금융부채 상환능력을 소득으로 따져서 대출한도를 정하는 계산비율을 의미합니다. 정부는 DTI를 통해 은행에서 무분별하게 대출을 지급하는 관행을 막을 수 있고, 채무자의 부실 부채 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데, 8·2 부동산 대책 이후 트기지역, 투기과열지구에서는 DTI를 40%로 하향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연간 총소득이 5천만원인 사람이 투기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에서 주택 매매를 위하여 대출을 받을 때,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소득의 40%인 2천만원을 넘지 않게 대축 규모를 제한 받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DSR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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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에 시행 예정인 DSR은 ‘Debt Service Ratio’의 약자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뜻합니다. 즉, 전체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황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신용대출이나 신용카드 미결제 대금, 마이너스 통장, 학자금 대출, 자동차 할부금 등 다른 금융권의 대출 원리금까지 모두 반영합니다. 따라서 다른 대출이 있는 사람은 추가 대출로 부동산을 매입하기가 어려워지므로, 정부는 이에 따른 부동산 투기 억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이러한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향후 부동산 정책을 조심스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내집 마련을 계획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