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구평리 김귀란 할머니의 헌집수리 및 연탄배달 봉사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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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란(81세)할머니는 증손녀(초등4)를 4살 때부터 양육하고 있다아들과 손자는 연락이 되지 않고,집안일을 하다 넘어져 머리를 다쳐 부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후 허리와 다리 어깨가 많이 아파 거동이 불편하며,보조금과 가끔 오징어할복과 이웃의 밭일을 도와주며 생활하고 있다

화장실은 재래식으로 집과 30m 떨어짐곳에 위치하고 있어 쪼그리고 앉기 힘들어 스티로폴 중간에 구멍을 뚫어 그위에 앉아서 볼일을 보고 있으며,욕실이 없어 커튼을 치고 씻으며,보일러는 기름을 넣을수 없어 겨울을 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새둥지봉사단 은 욕실 및 수세식 화장실 신설하였고 ,바닥 콘크리트 포장 연탄 보일러 신설 ,연탄운반 자원봉사 를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