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토요일 - 서희건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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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광양사업소는 POSCO와 혁성실업.두양산전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집고쳐주기’ 행사에 지난 2월부터 매월 1회 광양지역소재 지역주민중 가정형편이 불우하고 거주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선택하여 집을 완벽하게 수리해주고 있다. 제 1호인 광양시 광영동 김용상씨는 지붕도 스레트가 낡아 언제 무너지나 캄캄했지. 그런데 모두 걷어내고 새 집을 만들어 줬다.”며 감사의 말은 그칠줄 몰랐다. 봄 볕이 찾아 든 새집에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을 위해 김용상씨의 집을 찾은 서희건설 광양사업소 직원들의 얼굴에도 매화꽃마냥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광양사업소 백경모>